캠페인즈에서 저작권 잘 지키며 활동하는 팁!

캠페인즈
발행일 2023-08-24 조회수 1099

출처: unsplash

 

저작권을 지켜주는 건 곧 서로를 지켜주는 걸 뜻합니다. 

이렇게만 따라하면 저작권을 지키며 캠페인즈에서 활동할 수 있어요!

 

✔️정확한 출처 남기기 

✔️인용표시 잘하기 

✔️무료 이미지 사이트나 AI 이미지 제작 툴 활용하기

✔️공공저작물 활용하기

 

사진이나 글의 출처를 밝힐 때에는, 글자로 출처를 적어주어도 되고, 인터넷 주소가 있는 경우 링크를 걸어주어도 좋아요! 



사진은 이렇게 업로드 해 보아요.

 

사진의 저작권을 꼬옥 지켜주시고, 사진 캡션이나 본문에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무료이미지 사이트에서 가져왔거나, 직접 찍은 사진이어도 서로의 신뢰를 위해 적어 주세요 😊

출처: 직접 찍은 사진  

 

무료 이미지 사이트와 AI 이미지 제작 툴을 몇가지 소개합니다.

✔️무료 이미지 사이트: 픽사베이, 언스플래쉬

✔️AI 이미지 제작 툴: 빙 이미지크리에이터, DALL-E




인용을 할 때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직접인용의 경우

배달 앱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분석한 한겨레신문 기사를 보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지난해(2021년) 매출은 2조88억원으로, 처음으로 2조원대를 돌파”했습니다. “코로나 직전인 2019년(5654억원)과 비교하면 4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고요.

 

당시 한 커뮤니티에 해당 사건을 119에 최초로 신고했다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보도를 반박하기도 했는데요. 독자를 비롯해 시민사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언론인권센터는 논평 ‘취재 없는 기사가 맥락 없는 혐오와 갈들을 부추긴다’에서 해당 보도를 아래와 같이 지적했습니다.

지난 5일, 보배드림 커뮤니티 게시글이 뉴스1을 통해 기사화됐다. (중략) 뉴스1은 해당 게시글에 <핫팬츠 女승객 쓰러졌는데 남성들 외면...3호선서 생긴 일 ‘시끌’>이라는 제목을 붙여 기사화했다. 이후 많은 언론사에서 해당 기사를 받아쓰면서 온라인 상의 젠더 갈등에 불을 붙였다.

 

이렇게, 내 콘텐츠에 다른 글을 그대로 인용하고 싶다면 직접인용을 활용할 수 있어요.

직접인용을 할 때는 해당 내용이 다른 글에서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쌍따옴표를 쓰는 것이 좋아요. 혹은 ‘인용’ 서식을 활용해 표시할 수도 있어요. 직접인용한 글의 출처를 링크와 함께 작성해주세요!

 

위 인용문은 아래의 캠페인즈 글에서 가져왔어요.💭

✔️노동 4.0이 예측한 '플랫폼 기업의 이윤 독식' by 오늘은 캠페이너

✔️조민과 정유라 SNS 받아쓰는 언론 보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by 오늘은 캠페이너




💬간접인용의 경우

2021년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운영 및 동물실험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총 488만 252마리가 동물실험에 사용됐다. 이는 2020년 414만 1,433마리에 비해 70만 마리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렇게, 다른 글의 내용 중 일부를 내 글에 반영하고 싶다면 간접인용을 활용할 수 있이요.

간접인용을 할 때는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고, 원 출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를 함께 작성하면 돼요!

 

위 인용문은 아래의 캠페인즈 글에서 가져왔어요.💭

✔️동물실험 없애야 할까요? by 한량 캠페이너



아, 한 가지 더!

인용은 내 글을 ‘보조'하는 역할로만 사용할 수 있어요. 인용한 글이 내 콘텐츠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면 안돼요! 



한 눈에 보는 ‘이런 경우는 안돼요’

✔️기사 전체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안돼요.

✔️다른 이의 사진을 허락 없이 가져오면 안돼요!

✔️사진이나 인용의 출처를 표기하지 않으면 안돼요.

✔️인용표시를 올바르게 하지 않아서 어느 부분이 내 글이고 어느 부분이 타인의 글인지 구분이 잘 안 되면, 안돼요!

✔️복사한 글이 내 콘텐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내가 쓴 부분은 아주 적으면 안돼요!



저작권을 지키는 건 서로를 지켜주는 일! 

캠페인즈 저작권 가이드와 함께 서로를 지켜주는 캠페인즈를 만들어 가요.

👉 캠페인즈 바로 가기 

Comment (0)